컨닝리포트

[12월4일] 환율 장마감
작성자 | 관리자
2018.12.04 18:17:1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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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안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원/달러 환율도 동반 하락했다.

 

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/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.4원 내린(원화가치 상승) 1105.3원에 거래를 마쳤다. 지난 620(1105.1)이후 가장 낮은 수준(종가 기준)이다.

 

전 거래일보다 1.2원 내린 1109.5원에 거래를 시작한 원/달러 환율은 오전중 결제수요(달러매수)에 오름세를 보였다. 1113.5원까지 상승했던 원/달러 환율은 오후 들어 위안화 강세에 연동되며 하락으로 방향을 바꿨다.

 

중국 인민은행은 이날 위안/달러 기준환율을 달러당 6.8939위안으로 고시했다. 전 거래일보다 0.71% 하락(위안화 가치 상승)한 것이다.

 

위안/달러 환율을 이후 6.83위안대까지 빠르게 내려갔다. 오후 4시 현재 역외 위안/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약 0.03% 내린 6.83위안대 후반에서 거래되고 있다.

 

미중 무역분쟁 관련 긴장감이 완화되면서 위안/달러 환율은 이틀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.

 

이날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매수세를 보인 점도 원/달러 환율 하락 압력으로 작용했다.

 

장마감께 원/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77.49원으로 전 거래일 기준가(978.46)에 비해 0.97원 하락했다.

    

[출처] 이투데이  

http://news.mt.co.kr/mtview.php?no=2018120416021187652